세이부 타이라 카이마 9승 3패 1.55

18일 오릭스와 도쿄돔 경기에서 7이닝 2실점의 호투로 승리

최근 2경기 연속 QS+의 호조를 이어가는 중

닛폰햄 상대로 홈에서 부진하고 원정에서 강했는데 홈에서의 반등 여부가 관건

일요일 경기에서 코쟈와 니시가키 상대로 코지마의 결승 2점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세이부의 타선은 

원정에서 후반 결정력이 살아났다는 점이 고무적

또 하나의 결승 홈런을 터트린 코지마 타이가는 8월에만 무려 OPS 1.015를 기록중

5.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불펜은 페이스를 이어가야 한다.

닛폰햄 이토 히로미 8승 8패 3.20

18일 소프트뱅크와 홈 경기에서 3이닝 7안타 5실점의 부진으로 패배

세이부 상대로 이번 시즌 홈에서 강하고 원정에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QS+는 기대할수 있는 레벨

일요일 경기에서 잭슨 상대로 터진 레이예스의 2점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닛폰햄의 타선은 원정의 부진이 매우 길어지는 중

특히 하위 타선은 완전히 쉬어가는 코스가 되고 있다.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접전에서 더 좋은 모습이 나와야 한다.

양 팀의 경기차는 3경기. 닛폰햄은 무조건 이번 시리즈를 가져가야 하는 상황

이번 경기가 베루나 돔 경기임을 고려한다면 타이라와 이토의 대결은 막상막하에 가까운 편

결국 후반이 관건인데 최근 닛폰햄 최대의 문제가 바로 승리조의 안정감

 

세이부 승

 

 

 

야쿠르트 요시무라 코지로 4승 8패 4.05

18일 한신 쿄세라돔 원정에서 7이닝 5안타 1실점의 호투

8월 들어서 상당히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고 있는 중

문제는 여전히 홈경기가 약점이라는 점이고 요미우리 상대로 이번 시즌 원정 투구를 고려한다면 꽤 위험하다는 점

일요일 경기에서 야나기 상대로 단 2점을 득점하는데 그친 야쿠르트의 타선은 9안타 1볼넷 2득점의 저조한 결정력이었다.

홈에서 반등할수 있느냐가 시리즈의 향배를 좌우할듯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클러치만 아니면 잘 던져주고 있다.

요미우리 노리모토 타카히로 2승 4패 4.94

7월 9일 한신과 홈 경기에서 5이닝 10안타 8실점 패배

2군으로 내려갔던 노리모토는 2군 조정 기간동안의 투구가 빈말로도 좋다고 할수 없는 상황

게다가 진구 구장이라는 점도 노리모토에게는 문제가 될수 있는 전장

일요일 경기에서 히로시마의 투수진 상대로 솔로 홈런 2발로 2점을 올린게 득점의 전부였던 요미우리의 타선은 홈 경기 득점력 부진의 문제가 여전한 편

특히 7회말 역전 찬스를 놓친게 너무나 컸다. 

3이닝동안 1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마무리 등판 불가일의 여파가 너무 크다.

양 팀 모두 일요일 경기에서 보여준 타격은 최악에 가까웠다. 

일단 이번 경기에서 반등의 가능성은 조금 높게 볼수 있을듯

요시무라는 홈에서 부진하고 노리모토는 진구 구장을 버텨내기 힘들다. 

이 경기는 후반으로 갈수록 최근 불펜이 부진한 야쿠르트가 불리하다. 

 

요미우리 승

 

 

오릭스 쿠리 아렌 8승 8패 2.97

18일 세이부와 도쿄돔 경기에서 3.1이닝 4안타 6실점 패배

그래도 이번 경기가 홈 경기라는 점은 분명 쿠리에겐 강점이고 라쿠텐 상대로도 도쿄돔만 아니면 된다. 

일요일 경기에서 마츠모토와 코바야시 상대로 니시카와 료마의 2점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오릭스의 타선은 비록 승리하긴 했지만 타격이 좋다고 할수 없는 상황

그렇지만 드디어 키타 료토의 잠재력이 터져준다는 점은 고무적인 부분

2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틴 불펜은 계속 8회가 외줄타기다.

라쿠텐 이토 타츠키 18.00 데뷔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 드래프트 2라운드 출신이었던 이토는 6월 5일 데뷔전에서 2이닝 4안타 4실점의 부진한 투구

최근 2군에서 투구 내용은 놀라울 정도인데 1군에서 반등할수 있느냐가 관건

일요일 경기에서 사토 상대로 터진 맥카스카의 솔로 홈런이 유일한 득점이었던 라쿠텐의 타선은 홈에서 페이스 하락이 너무나 치명적

맥카스카 앞 뒤로 아무도 없다는 점은 이 팀이 최하위인 이유일듯

잘 버티다가 11회에 무너진 불펜은 문제가 있다.

 

 

라쿠텐은 홈런포 외에 다른 득점 루트가 없다는 점이 문제

일단 홈으로 돌아온 쿠리는 충분히 호투를 할수 있을듯

이토가 과연 2군 전용인지 1군에서도 통하느냐가 관건인데 돔 구장이라는게 변수가 될수 있고 

라쿠텐의 타선은 원정에서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다.

 

오릭스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