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케이리그는 분석이 필요없이 눈감고 찍어야 하는 리그인데 특히 케이2는 그냥 랜덤으로 찎는게 승률이
더 높다고 볼 수있다.
그래도 좀 특징을 찾아보자면 리그1 리그2 둘다 오버리그의 성향이 보인다
근데 8월들어 미친더위가 찾아오면서 조금 변한 느낌이 든다
1.쿨링 브레이크
하이드레이션인지 뭔지 아무튼 물먹는 시간을 적극 도입하는 모습인데
이로인해 4쿼터 경기가 되고 중간에 한번 끊어 가는게 선수들 집중력 부분에서 엄청 도움이 되는듯
2. 개더위
케이리그 특징중 하나가 극장골을 포함한 추가시간 골이 유난히 많은 느낌이였는데
개더위가 찾아오면서 선수들이 70분만 지나도 퍼지면서 정신을 못차려서 그런지 그런
버져비터가 현저히 줄어든 느낌임
그래서 뭐 대단한 데이터가 있는건 아니지만
저는 오늘 케이리그 올언더도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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