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경찰관이 허위 종결한 30대 여성 실종 사건의 마지막 행적을 확인할 수 있는 폐쇄회로(CC)TV영상은 남자친구가 제출한 영상이 유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확보한 영상은 단 하나도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8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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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견찰색기들 아니 이제 경찰님들이라고 불러야 살아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