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시티는 엔조를 위해 다시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고, 이번에는 아주 강력하게 다시 돌아올 것.
물론 첼시 입장에서는 엔조가 떠나게 된다면 결국 그를 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할 것.
엔조가 떠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첼시가 어떻게 움직일지 지켜봐야 함.
다만 내가 '만약 엔조가 떠난다면'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앞으로 몇 시간과 며칠 동안 무엇을 할지는 첼시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 결국 결정권은 첼시에 있음.
첼시는 엔조를 매각함으로써 얻는 자금을 활용해 스쿼드를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에만 엔조를 판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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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 데드라인 전에 사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