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원년인 1982년 타율 0.412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인물이신데 세월은 빗겨 나가지 못하나 봅니다.

물론 노환이 아닌 백인천 전 감독은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별세하시긴 하셨지만 많은 스포츠계 특히 국내외 야구계의 추모가 이뤄졌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