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감독 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대한축구협회(KFA)는 임시 감독 공개채용 서류 전형 결과 메일을 보냈다.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는 지난주 천안에 모여 후보자들이 제출한 서류의 적정성을 검토했다. 그 결과 포옛 감독은 최종 면접 후보에 포함되지 못하고, '탈락'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포옛 감독은 한국 내 지인들에게도 이같은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계에 따르면, 5명이 면접 대상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KFA는 이제 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엔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 협상 순위를 확정하고 협상에 들어간다. KFA는 9월21일 A매치 기간이 시작되는만큼, 최대한 8월 이내에 감독을 선임한다는 계획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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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탈락했구나
흠 5명 누군지가 더 궁금하네
포엣 말 안듣게 생겻던데 괘씸죄인가 뭐여
포엣은 나도 반대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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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는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