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계에 따르면 김예건은 즈베즈다 입단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미 구단 간 합의 등 모든 절차는 마무리됐다. 조만간 세르비아 출국길에 오른 뒤 이적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세르비아 현지 매체 모차르트 스포츠도 즈베즈다 구단이 오랜 기간 김예건을 주목해 왔다고 설명했다. 김예건은 즈베즈다뿐만 아니라 유럽 여러 구단 관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프로인 1군에서 최대한 꾸준하게 출전할 수 있는 팀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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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추억이 좋았나보지?
흐음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