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사비뉴 총액 €100m에 영입 근접... 맨시티 구단 역대 최고 방출료

토트넘은 약 1억 유로에 브라질 유망주 영입을 앞두고 있다. 이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매각이 될 전망이다. 

이번 거래에는 이집트 출신 오마르 마르무시도 포함됐으며,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 간에 남은 세부 사항이 해결되면 사비뉴의 이적료는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당시 기록한 7,500만 유로를 넘어선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영입을 강하게 요청하면서 토트넘의 움직임은 더욱 적극적으로 바뀌었다.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은 고정 이적료 9,330만 유로에 경기력에 따른 보너스 570만 유로를 더하는 조건으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