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유럽 빅리그 러브콜

챔피언십으로 강등된 울버햄튼과 황희찬의 결별이 사실상 확정적인 분위기다. 실제로 새 시즌을 앞두고 1군이 아닌 U21팀과 훈련 중이다. 

이적시장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황희찬이 2부리그에서 뛸 생각이 없고, EPL을 비롯한 스페인·독일·이탈리아·포르투갈·튀르키예 등 유럽 1부리그 여러 팀들로부터 이적 제안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황희찬은 연봉 등 개인 조건보다 안정적인 출전 시간 확보를 최우선으로, 팀의 핵심으로 뛸 수 있는 새 팀을 찾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빠르면 다음 주쯤 새 소속팀에 대한 윤곽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