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 구단들의 수뇌부가 굴욕적인 체포를 당했다. 미국프로풋볼(NFL) 명문 샌프란시스코 49ers의 구단주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즈 유나이티드, 스코틀랜드 레인저스의 공동 구단주인 제드 요크(46)가 성매매 함정 단속에 걸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5일(한국시간) "순자산 5억 달러(약 6600억 원)에 달하는 샌프란시스코 구단주 겸 최고경영자(CEO) 제드 요크가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트레일러 파크에서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요크는 지난 24일 오전 9시 35분경 자신의 출생지인 오하이오주에서 성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요크는 수사 당국이 성매매 웹사이트에 위장으로 올려둔 광고를 보고 연락해 현장에 도착했다가 함정 수사에 그대로 걸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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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없어 성매매를 ~~!!??
구단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