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게시판 풀려나자마자 ‘줄행랑’ 제주 경찰…유족에 멱살 잡혔다 프링글스 26-08-25 10:15 2 0 장미란(37)씨와 60대 남성 등 시신으로 발견된 2명의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제주 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이 24일 석방되자 유족은 울분을 터뜨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