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백 전 감독의 지인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고인은 오늘(14일) 아침 6시 30분쯤 오전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거주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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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맥뛰어서 산소호흡기 달았다네요
결국 가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할 사나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할 사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