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김태우 기자
이범호 감독은 일단 삼성전까지는 상대 3~5번 타순에 이의리 선수를 붙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년에는 당연히 선발로 가는 게 맞지만, 올해 잔여 시즌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상의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100개까지 다시 가는 데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고 고민을 드러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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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기 볼펜 신세라...이의리 어머니가 전통시장에서 장사 하시는 분이라 울 주변분들이 응원 많이 하는데 ~
Lucky!
밍글라바님 100 포인트에 당첨 되셨습니다!
오 이제 마무리로 나오나 저번세이브상황 잘막긴하더만
이틀 연속 막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