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 김태우 기자

이범호 감독은 일단 삼성전까지는 상대 3~5번 타순에 이의리 선수를 붙이겠다고 말했습니다. 내년에는 당연히 선발로 가는 게 맞지만, 올해 잔여 시즌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상의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100개까지 다시 가는 데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고 고민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