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의 김하성이 4년 만에 출전한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연타석 삼진을 당한 뒤 대타로 교체됐습니다.
김하성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첫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회와 5회, 두 타석에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7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대타로 교체됐고, 애틀랜타는 8회 대거 3점을 뽑아 5대3으로 필라델피아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김하성은 정규리그에서 타율이 1할대에 머물렀지만, 내야 전 포지션을 볼 수 있는 수비 능력을 앞세워 와일드카드 로스터에 포함됐습니다.
댓글
6
진짜 어떻게 저렇게 못칠수있지~
그냥 한국와라
너무 못해
사야나.가라
최근에 다시 부활한 것 같더니 또 그러네요.
에이그 26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