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과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한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일인 어제(23일) 관객 13만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댓글
8
재미있나??
재미없을거같은데..
어떤가요
유해진 믿고 보는 연기력 ~
명절 노리고 개봉하는 영화들이 많네요
추석특수 노리고 나오는거 많네
볼게 없어서 보는건가? ㅋㅋ
재미없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