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는 카마라의 영입을 두고 구단 간 서면 합의를 모두 마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AS 모나코가 발로건의 에버튼 이적 조건을 재협상한 이후 기존 합의를 번복하면서 상황이 틀어졌습니다.

 

세네갈 국가대표 카마라의 첼시 이적은 결국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