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SNS에 자필 편지로 대표팀 은퇴 선언

아르헨티나 축구의 상징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지난 7월 북중미 월드컵 시상식에 참석, 준우승 메달을 받은 뒤 눈물 짓고 있다.
'축구의 신'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떠난다. 리오넬 메시(39)가 20여 년 함께한 대표팀과 작별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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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것 같은 사진이네 박수칠때 떠났군요 goat
메시는 갈때 도 멋지게 가네
이제 메시 호날두를 국대에서 못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