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수나(1승1무)  vs  헤타페(1승1패) 

 

오사수나의 지난 시즌 라리가 순위는 17위였고, 헤타페는 7위를 기록하며 7년만에 유럽무대에 복귀했습니다.

승점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헤타페의 전력이 오사수나보다 못하진 않습니다. 

오사수나는 루이스 라미스 감독이 6월에 새롭게 팀에 부임했고, 헤타페는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이 4시즌째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이 헤타페를 맡은 이후 두 팀의 상대전적은 3승1무2패로 헤타페의 근소한 우위.

호세 보르달라스 감독의 헤타페는 지난 시즌 리그 최소실점 3위의 기록을 보여줬습니다. (레알마드리드 35실점, 바르셀로나 36실점, 헤타페 38실점, AT 44실점)

지지난 시즌에도 리그에서 39실점만을 허용했을만큼 중원압박에서 시작되는 강력한 두줄 수비력 하나만큼은 뛰어난 팀입니다.  

시즌 개막 알라베스 원정에서 0-3 대패를 당했지만, 오른쪽 풀백 페메니아가 전반전에 퇴장당하면서 후반에 내리 세 골을 내주면서 당한 결과였습니다. 

운이 없었고, 페메니아는 이번 경기에 복귀합니다. 

 

오늘 홈팀 오사수나 라미스 감독의 운은 겁재에 원진 월지충이 들어와 좋은 날로 보여지지 않습니다. 

헤타페가 원정 핸디캡이 있으나 개막전에서 당한 대패의 충격이 있어 더욱 조심스런 경기를 운영할 것으로 전망되며 오사수나의 공격을 잘 방어해 낼 것으로 생각합니다. 

홈팀 오사수나의 -0.5핸디패 (1.7배)를 예측합니다.